혹시 오래된 바닥재 때문에 집 분위기가 칙칙하다고 느껴지시나요? 큰 돈 들여 전문가를 부르자니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계속 신경 쓰이시죠? 저도 그랬답니다. 😥 그래서 큰 맘 먹고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고, 결과는 대만족! 오늘은 제가 사용한 정사각 데코타일로 어떻게 집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었는지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칙칙한 바닥, 화사한 공간으로! 화이트 데코타일의 변신
저는 오래된 장판 위에 바로 데코타일을 시공했어요. 화이트 계열의 데코타일을 선택했는데, 좁은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햇빛이 잘 드는 날에는 반사되는 빛 때문에 집안 전체가 환해지는 느낌! 마치 새 집으로 이사 온 기분이었어요. 🤩
초보도 쉽게! 비조립 셀프 시공의 매력
사실 저는 ‘똥손’이라 불리는 사람 중 하나랍니다. 😅 그래서 셀프 시공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 데코타일은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뒷면에 접착제가 붙어 있어서 보호필름만 떼어내고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끝! 마치 스티커 붙이는 것처럼 쉬웠어요. 30.5cm x 30.5cm 크기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배치하기도 편리했고, 칼이나 가위로도 쉽게 잘려서 원하는 모양대로 연출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2mm의 마법! 얇지만 튼튼한 내구성
두께가 2mm라서 혹시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튼튼하더라구요. 무거운 가구를 올려놔도 푹 꺼지거나 찍히는 현상도 없었고,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한 편이었어요. 물론 엄청 튼튼한 강화마루 정도는 아니지만, 가격 대비 성능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물기에 강하다! 주방, 욕실에도 OK
화이트 색상이라 물기에 약할까 봐 걱정했는데, 웬걸요! 물이 묻어도 쓱 닦아내면 되니까 관리도 정말 편했어요. 저는 주방과 욕실에도 일부 시공했는데, 습기에도 강해서 곰팡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다만, 욕실 전체를 데코타일로 시공하는 것은 미끄러울 수 있으니, 물기가 적은 공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완벽한 평탄화 작업이 중요!
셀프 시공이 쉽다고는 하지만, 바닥면이 고르지 못하면 데코타일이 들뜨거나 울퉁불퉁해질 수 있어요. 저는 기존 장판 위에 시공했는데, 장판이 약간 울퉁불퉁한 부분은 덧댐재를 사용해서 최대한 평평하게 만들어줬어요. 완벽한 시공을 위해서는 바닥면을 최대한 평탄하게 만드는 작업이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총정리: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정사각 데코타일 HQ054, 10개입은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저렴한 가격으로 집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분
- 셀프 인테리어 초보자
- 좁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고 싶은 분
- 간편하게 바닥 시공을 하고 싶은 분
- 화이트톤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분
낡은 바닥 때문에 고민이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데코타일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세요. 분명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